2020년 9급지방직공무원서울시국어 1회차 17번 - 기출문제 및 해설
문제 1
<보기>에서 설명한 시의 표현 방법이 적용된 시구로 가장 옳은 것은?
1.
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/ 풀 아래 웃음 짓는 샘물같이 - 김영랑, 「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」
2.
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/ 그는 나에게로 와서 / 꽃이 되었다 - 김춘수, 「꽃」
3.
산은 나무를 기르는 법으로 / 벼랑에 오르지 못하는 법으로 / 사람을 다스린다 - 김광섭, 「산」
4.
나보기가 역겨워 / 가실 때에는 / 죽어도 아니 눈물 / 흘리오리다 - 김소월, 「진달래꽃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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